서고
교주와 권력 — 종교를 내세운 범죄와 그 사회적 파장
일제강점기 백백교에서 오늘의 정치화된 교회까지 — 종교의 형식을 빌린 범죄와, 신격화된 지도자가 사람과 사회에 남긴 상처를 확정된 사실로만 따라간다
사이비 종교 — "사이비냐"가 아니라 "무슨 일이 있었나"1937년백백교 — 수백 명을 암매장한 일제강점기의 사교1937년 2월 16일오대양 — 공장 천장에서 발견된 32명1987년 8월 29일영생교와 아가동산 — 격리된 공동체 안에서 벌어진 일1996년구원파와 세월호 — 종교와 기업, 그리고 유병언2014년 7월 22일JMS 정명석 — 대법원이 확정한 교주의 성범죄2023년 12월 22일신천지 — 코로나, 그리고 확정된 것과 안 된 것2020년 2월통일교 — 세계적 교세와, 정치·자본과의 결합1954년전광훈과 정치화된 교회 — 사이비가 아니라 극우 동원2020년 8월사이비 종교의 구조 — 반복되는 것, 그리고 우리의 질문2024년